[9월 14일 MLB 경기분석] 필라델피아 vs 마이애미

내셔널 동부 2위 마이애미와 5위 필라델피아의 올 시즌 18차전.
13일 오후(이하 한국시간) 끝난 17차전은 필라델피아가 연장 15회 말 5번 윌리엄스의 끝내가 안타로 승부를 갈라 9ㅡ8 승리.
17차전까지 필라델피아가 9승8패 우세.
마이애미는 애틀란타 전 2연패 이어 3연패.
14일 오전 8시5분 필라델피아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필라델피아 선발은 3년 생 우완 아론 놀라.
올 시즌 현재 24게임에 나와 10승10패.
양대 리그 홈런 1위 2번 스탠든을 비롯해 3번 예리치, 4번 오즈너, 5번 리얼뮤트, 6번 디트리치 등
마이애미 주력타선이 놀라의 주무기인 역회전 슬라이더에 고전 분명.
원정팀 마이애미 선발은 6년 생 우완 다니엘 스트레일리.
올 시즌 현재 29게임에 나와 9승8패..
오늘 17차전 승리의 영웅인 5번 윌리엄스를 비롯해 1번 헤르난데스, 3번 헤레라, 4번 호스킨스,
6번 프랑코가 가세할 필라델피아 주력타선이 충분히 공략 가능한 투수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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